뉴튼과 아인슈타인은 천재였을까?

라이프니쯔, 힐베르트; 에디슨, 니콜라 테슬라

“1주일에 한번씩 그의 가족과 함께 식사를 했던 의대생이 아인슈타인에게 가장 큰 지적 자극을 주었다. 가난한 종교학자와 함께 안식일에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은 유대인의 오랜 관습이었다.”

아인슈타인은 어렸을 때 유대인의 전통에 따라 1주일에 한번 초대해 가족과 식사를 했던 막스 탈무드라는 21세의 의대생이 가져다준 [일반인을 위한 자연과학에 대한 책(People’s Books on Natural Science)]라는 21권의 얇은 책으로 된 시리즈가 있었다.

“이 책은 생물학과 물리학의 관계를 강조했던 아론 베른슈타인이 쓴 것으로 당시 독일에서 이루어진 과학 실험들이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베른슈타인은 제1권의 서문에서 자신의 관심을 끌었던 것이 분명한 광속 문제를 설명했다… 훗날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개발하면서 사용했던 사고실험은 베른슈타인의 책에서 영향을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 안은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책의 내용)

수학자 힐베르트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해서 수학적적으로 먼저 증명을 하였다. 그러나 그는 먼저 아이디어를 내고 연구를 진행한 그리고 마침내 수학적 증명을 해낸 아인슈타인에게 모든 공을 돌렸다.

뉴튼이 미적분을 발명하기 전까지 많은 수학자들이 미적분에 이르는 연구 성과를 내 놓고 있었다. 뉴튼은 그가 말했듯이 거인들의 어깨 위에서 더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이다. 뉴튼은 지루한 수학 계산을 지속해서 마침내 특정한 패턴을 찾아내어 미적분의 발명으로 가는 길을 열었다.

라이프니쯔는 뉴튼과 거의 동시에 미적분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발명하였다. 이후 영국과 독일의 수학자들은 누가먼저 미적분을 발명했는가를 가지고 백여년을 다투었다. 그런 과정에서 우수한 표기법을 제시한 라이프니쯔의 방식을 따른 독일이 앞서가게 되었다. 영국은 라이프니쯔의 업적을 부정하다가 오히려 이후의 수학 발전에서 뒤져지게 된다.

천재는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슈퍼 히어로가 절대로 아니다. 소위 천재로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이루어논 것은 과거로부터 내려오는 학문적 성과와 환경 그리고 동료들이 없다면 절대로 이룰 수 없는 것들이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말은 결코 과장된 것이 아니다. 누구나 많은 책을 읽고 끈질기게 생각하고 주변의 많은 동료들과 교류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어벤저스 슈퍼히어로는 영화에나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 천재가 아니라고 낙심하지 말고 끈질기게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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