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는 수학 공학 과학을 어떻게 공부하고 생각 하냐면…

삶이란 무엇인가? 이런 심오한 질문을 하고 그것을 깨달은 사람들만 철학을 할 수 있게 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니 방법은 (고대 철학자가 한 말을 달달 외워서) 깨달은 척 하거나 아니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 것 둘중의 하나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어떻게 하냐면… 삶이란 무엇인가? 그런 개떡같은 질문을 하지 않고 (그건 특정한 사람들이 한가할 때 하고) 실용적으로 당장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무수히 많은 trials & errors를 거쳐서 무언가 만들어 낸다.

삶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너무 어려워서 철학을 기한 사람들은 나중에 크게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삶이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무한 우주 시간에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발명가 혁신가는 천재가 아니라 무수히 많은 trials & errors를 거쳐서 무언가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