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대한민국 리더들을 위한 과학기술 혁명과 금융 기업 혁신의 역사

edited by Albert Choi

  •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노베이터, 리더, 앙트라프러너

리더, 이노베이터, 앙트라프러너 이 세 종류의 사람들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끌어나가고 기업을 일구고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리더는 무리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다. 앙트라프러너는 경제적 발전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이노베이터는 세상에 없던 혁신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다가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시대에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노베이터 리더 앙트라프러너가 될 수 있는 자질을 키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고 토론하고 경쟁하고 협력하고 실험하고 실패하고 많은 뛰어난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특히 STEA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 분야를 공부하고 경험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프로젝트도 하고 창업도 하고 도전하고 실패도 하고 성공도 하고 그런 과정에서 리더쉽도 연마하고 발휘하고 앙트라프러너로서 성장하고 이노베이터가 되고…

첨단 과학기술의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꼭 봐야할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Albert Einstein’s Big Idea

Nikola Tesla: The Story of a Genius — Documentary

American Genius Jobs vs Gates

Nikola Tesla vs Thomas Edison

Pirates of Silicon Valley IBM scene

Great Scene — Pirates of Silicon Valley, stealing from a rich neighbor

Pirates of Silicon Valley — Insanely Great

Steve Jobs visits Xerox Palo Alto Research Center in 1979 (dramatization)

Steve Jobs One Last Thing

Nikola Tesla Secrets Full documentary movie

TV발명의 스토리
NAT GEO documentary 2015 — Farnsworth vs Sarnoff — American Genius

The Men Who Built America

The Men Who Built America Part 1

The Men Who Built America | Part2 | Bloody Battles

The Men Who Built America Part 3 Changing The Game

The Men Who Built America | Part4 | When One Ends Another Begins

니콜라 테슬라

그는 위대한 혁신가이자 사업가이자 전기공학자였다. 그가 이룬 혁신과 발명은 현대 미국의 기초가 되었다. 전기가 없는 세상을 생각해 보면 그가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줄 알게 될 것이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교류 발전기를 설치해서 뉴욕을 어둠속에서 밝혔고 그후 거의 모든 산업은 그가 발명한 전기에 기반을 두게 된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면 당장 컴퓨터도 TV도 인터넷도 인공지능도 동작하지 않는다.

테슬라는 무선통신 X-ray 위성통신 네온사인 무선전력통신 등등의 선구자다. 일론 머스크는 그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서 그의 전기차 회사를 테슬라라고 명명하였다.

Nikola Tesla Movie (1980)

The SECRET of NIKOLA TESLA (HD) — The Movie

칸 아카데미의 리더쉽

칸 아카데미는 살 칸이 설립한 비영리 교육기관이다. Global advisory board에는 빌게이츠 에릭 슈미츠 등이 보인다.

대한민국의 대학들은 이처럼 뛰어난 사람들로 리더쉽(이사회, 자문위원회, 전문가 위원회)을 구성하고 있는가? 대한민국의 기업들 정부기관 연구소들도 모두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일이다.

생각 지도자란 무엇입니까?

생각 지도자는 전문 지식을 가진 오피니언 리더 및 이동 분야의 사람들입니다.(the go-to people in their field of expertise, 아래 영어표현 공부 참조). 이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움직이고 영감을주는 신뢰할 수있는 출처입니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고 성공을 재현하는 방법을 알고 보여줍니다. 그들은 친구, 팬, 추종자로 구성된 헌신적 인 그룹을 구성하여 아이디어를 복제해서 하나의 회사 만이 아니라 산업, 틈새 시장 또는 전체 생태계에서 지속 가능한 변화로 확장 할 수 있도록합니다. (구글 번역기로 번역)

[영어표현 공부 go-to people은 우리말로 그 분야의 전문가라는 뜻.

go-to guy: a person to whom one turns for help or support; also called go-to person (http://www.dictionary.com/browse/go-to--guy)]

What is a Thought Leader?

Thought leaders are the informed opinion leaders and the go-to people in their field of expertise. They are trusted sources who move and inspire people with innovative ideas; turn ideas into reality, and know and show how to replicate their success. They create a dedicated group of friends, fans and followers to help them replicate and scale those ideas into sustainable change not just in one company but in an industry, niche or across an entire ecosystem.

(편하게 읽을 수 있게 수정한 에디션)

생각 지도자 란 무엇입니까? 생각 지도자는 전문 지식을 가진 오피니언 리더 및 그 분야의 전문가들입니다. 이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움직이고 영감을주는 신뢰할 수있는 출처입니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고 성공을 재현하는 방법을 알고 보여줍니다. 그들은 친구, 팬, 추종자로 구성된 헌신적인 그룹을 구성하여 아이디어를 복제해서 하나의 회사 만이 아니라 산업, 틈새 시장 또는 전체 생태계에서 지속 가능한 변화로 확장 할 수 있도록합니다.

실력주의와 도전(challenge) 경쟁(competition)이 사라진 대한민국

서울대 교수들이 (최근에) 내놓은 두권의 책이다. 이걸 보면서 국내 대학들의 수준에 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이라고 하는 서울대에서 내놓은 책의 수준이 그저 그렇다. 인터넷에서 페이스북에서 일상적으로 토론하는 수준보다 높다고 볼 수도 없다.

다른 서울대가 이럴정도면 대학들은 어떨까? (사실 국내 대학들은 수능점수로 서열을 가리기 때문에 대학들의 수준을 교수진의 연구성과로 판단하는 선진국들하고는 비교조차 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대학들은 왜 이렇게 되었을까?

1. 우선 상대적으로 대학보다 기업과 사회의 수준이 올라갔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소셜미디어의 영향이 크다. 글로벌한 최고 수준의 정보들과 사람들과의 접근과 교류가 매우 쉬워졌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심지어는 MIT의 강의(https://ocw.mit.edu/index.htm)도 인터넷에서 마음껏 들을 수가 있다.

2. 대한민국의 대학들은 실력과 도전(challenge) 경쟁(competition) 보다는 연줄 빽 인맥쌓기 스팩의 도구로 전락해서 대학도 대학교수들도 학생들도 실력이 상대적으로 올라가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선진국의 대학들은 실력과 도전(challenge) 경쟁(competition)이 일상화 되어 있다. 명문대는 뛰어난 연구성과를 낸 저명한 교수들을 스카웃해서 명문대의 지위를 유지한다. 로봇으로 유명한 데니스 홍 교수도 버니지아택에서 UCLA로 스카웃 되어 갔다. 또한 도전(challenge) 경쟁(competition)을 통해서 우수한 논문과 연구성과를 낸다.

예를 들면 Darpa에서는 무인자동차 로봇 challenge 등을 개최하고 대학들과 연구소들은 거기서 자신들이 실력을 입증한다.

이런 도전과 경쟁이 사라진 국내 대학들은 오로지 수능점수에 따라 SKY대학을 나누고 연줄 빽 인맥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대학의 실력과 수준은 세계 명문 대학에 비해서 형편없이 낮다.

대한민국의 KAIST를 본따서 만든 홍콩 과기대가 세계 대학순위를 쭉쭉 치고 올라가는 것은 왜일까?

Team Startup Central

현대사회는 교과서에 정리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고전적인 책이나 Textbook보다 인터넷에 엄청난 양의 지식과 새로운 발견 그리고 집단지성의 네트웍과 협업(collaboration)이 매일 매일 벌어지고 있다.

과거와 같이 정규 교육에서 가르치는 것만을 배워서는 시대에 뒤떨어질 수 밖에 없다. 개인과 기업과 사회와 국가는 이런 빠른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처할 방안과 리더쉽이 절실히 필요하다.

특히 대한민국의 청소년과 청년들의 미래에는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Team Startup Central은 이런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기업철학자 최충엽 책이야기

https://www.facebook.com/AlbertSeeWhyBook/

한국의 교육은 공포·두려움을 기반으로 한 교육제도이다

문학평론가 함돈균은 ‘생각하는 시민교육’을 위해 다각도로 분투하는 사회 운동가이다. 스탠퍼드 대학교의 교육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폴 김 교수는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공학자이다.

신간 ‘교육의 미래,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는 미국의 괴짜 공학자와 한국의 발칙한 인문학자가 만나 미래의 교육과 한국의 교육 현실에 대해서 수차례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물이다. 주로 함돈균의 묻고 폴 김이 대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가 볼 때 한국의 교육은 공포·두려움을 기반으로 한 교육제도이다. 항상 부모들의 두려움, 학생들의 두려움이 바탕에 깔린 교육 체험을 강요하고 강요당한다는 것이다. 남들에게 뒤처질까 두려운 마음에 군중심리에 근거한 똑같은 교육 지침을 강요한다.

이는 결국 아이의 개성을 무시하고 획일적인 군중의 일원으로 만드는 ‘원 플러스 원(one plus one)’ 교육일 뿐이며, 오직 하나밖에 없는 존재인 ‘더 원(the one)’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미래 교육의 흐름에 반하는 것이다. 따라서 ‘군중교육’이 아닌 ‘처방적 교육’, 즉 아이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적절한 진단과 처방을 해주는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그에 맞는 교육 제도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주입식 교육, 엘리트 교육, 입시 위주의 공부법, 학생-학부모 갈등, 교육자의 정체성 문제, 학교와 대학에 팽배한 관료주의에서 사회에 만연해 있는 경제 불평등에 이르기까지, 지금 한국 사회를 짓누르고 있는 풀리지 않는 난제들에 대한 실마리가 심도 있게 다루어진다. 제3세계의 오지에서부터 첨단 기술의 메카인 실리콘밸리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육적 상황과 해법들은 한국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고 곧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안할 것이다.

원문보기:

소통과 협력

컴퓨터 인터넷 인공지능 등 첨단 산업은 많은 사람들이 소통과 협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능력보다는 소통과 협력을 잘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교육은 독서실 고시원 학원에서 혼자만 공부잘하는 방법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변의 사람들과 같이 토론하고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말이다.

스티브 잡스 전기와 아인슈타인 전기를 쓴 월터 아이작슨은 그의 최근작 이노베이터에서 “나는 사실 뛰어난 천재 하나가 혁신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쓴 후에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혁신가들이 얘기를 썼다. 그것이 이노베이터란 책이다. “

보수와 진보

보수는 현재의 것을 지키는 것이고 진보는 현재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보수는 왜 지키고 진보는 왜 앞으로 나가려고 하는 것일까?

이탈리아의 과학자 ‘조르다노 브루노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달리 지동설을 굽히지 않다가 불경죄로 화형당했다.’고 한다. (기사에는 지동설이 천동설로 거꾸로 표기되었다)

그러면 왜 사람들은 부르노를 화형시켰을까?

브르노를 화형시킨것은 바로 보수집단이다. 종교지도자 동료 과학자 학자등등이 브르노가 지동설을 주장함으로써 그동안 그들이 쌓아놓은 명성 지위등등이 모두 무너지기 때문에 브르노에게 극형인 사형을 가한 것이다.

그동안 사람들은 갈릴레이의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일화만 일고 있고 종교재판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이런 보수대 진보의 갈등이라는 시각을 갖지 못한 것이다.

당신은 보수인가? 아니면 진보인가? 지금은 보수여야 하는가? 아니면 진보해야 하는가? 이 아침에 철학자가 당신에게 묻는 질문이다.

*

저자가 주목한 것은 23명 각자의 ‘열정’이다. 책에서 소개된 인물들은 모두 인생의 고난을 신념과 열정으로 버텨내서 크든 작든 역사에 발자취를 남겼다. 공자는 전국시대에 군주들로부터 계속 버림받고 탄압받으면서도 신념을 굽히지 않아 아시아 철학의 상징이 됐다. 조르다노 브루노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달리 지동설을 굽히지 않다가 불경죄로 화형당했다. 아리스토텔레스, 토머스 에디슨 등 유명인이 등장하는가 하면 힐데가르드 폰 빙엔, 압델카데르 등 일반인에게 생소한 이름도 다수 눈에 띈다.

자크 아탈리 등대 그리고 잘못된 번역들

인문학

주변에 인문학은 과학기술의 바탕없이 자기의 주장을 아무렇게나 떠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구절을 읽어주고 싶었다.

“나는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한학기마다 최소한 하나씩 과학강좌나 수학강좌를 들었다. 미적분이나 물리학의 문제를 푸는 것은 산란스러운 인문학의 과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즐거운 기분전환이었다.”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그리고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자본주의의 과정, 기업가의 혁신의 관철, 창조적 파괴, 은행의 무(無)에서 신용창출이 상업경제를 자본주의 경제로, 기업가의 역할, 혁신을 모방하는 기업가의 군집적 출현(일자리 창출), 경기순환

머니맨

“민주주의의 원동력은 평등이고 자본주의의 원동력은 불평등이다.”

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이 두가지를 얼마나 잘 조화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특히 정치인들이 이런 것좀 알고 했으면 좋겠다.

정말 좋은 책이니 한번씩 읽어 보시길,,,

걸출한 리더도 없이 뚜렷한 목표도 없이 표류하는 대한민국 R&D 생태계

1927년 솔베이 세계 물리학 대회에 참석한 과학자들을 보면 아인슈타인 퀴리부인 슈레딩거 등 어마어마한 업적을 남긴 위대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중세 암흑기에서 벗어나 르네상스를 거처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유럽이 과학자 수학자 엔지니어들을 사회의 영웅으로 열열이 지지하고 환호하던 시대의 스타들이다. 그들은 오로지 업적과 실력만으로 동료들과 경쟁을 벌이는 즐거움을 만끽한 사람들이다.

니콜라 테슬라는 그런 유럽의 분위기에서 뉴욕으로 건너와 교류 전기 무선통신등으로 미국에 혁신을 가져다준 위대한 발명가 엔지니어였다.

튜링은 독일군의 암호기계 에니그마를 해독해서 연합군의 승리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그리고 롤스와 로이스는 롤스로이스 엔진으로 연합군에 독일을 압도하는 공군력을 제공해 연합군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그후 무어의 법칙을 만든 무어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같은 수많은 이노베이터들이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드는데 일조하였다.

이들은 모두 위대한 과학적 발명과 발견을 주도하고 오로지 실력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였고 뚜렸한 목표가 있었으며 과학적 성취와 혁신을 자신의 명예와 동일시 했다. 전쟁기간중에는 적국보다 뛰어난 기술을 발명하여 전쟁의 승리에 기여하였고 평화시에는 기술적 혁신을 통해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켰다. 그리고 그들 뒤에는 뛰어난 정치 군사 리더들이 그들을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였고 국민들은 그들에게 많은 사랑과 열열한 환호를 보내주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정부출연 연구소들은 지금 어떤가? 그들에게 이런 뚜렸한 목표나 오로지 실력과 성취를 통한 선의의 경쟁과 자신의 명예를 위한 처절한 노력이 있는가? 그리고 그들을 이끌만한 리더는 존재하는가?

대한민국 피카소 조영남의 현대미술 해설서. 깊이있고 쉽고 흥미롭다

대한민국 미래 어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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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수학의 개척자 힐베르트 그리고 민코프스키 클라인

“클라인의 노력으로 괴팅겐 대학교는 점차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여러 가지 산하 연구소로 둘러싸이게 되었다. 이것은 뒤에 미국의 여러대학에 생각 과학 기술 연구소의 모델이 되었다.”’

edited by Albert Choi

Serial Entrepreneur, 작가(writer), 기업 철학자(Entrepreneurial Philosopher), economist, visionary & cat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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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명 과학기술혁명 스타트업 기업가 혁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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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Visionary/Catalyst Startup Central 스타트업 센트럴

Writer 기업철학자 최충엽 경제교실

Founder/Visionary 기업철학자 최충엽 Entrepreneurial Philosopher

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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