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란 도대체 무었인가?

어떤 사람과 다른 어떤 사람의 생각은 왜 그렇게 차이가 날까? 서로 다른 생각과 서로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생각의 그릇의 크기의 차이는 도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

  1. 딥러닝

얼마나 많이 보고 듣고 읽고 생각했느냐가 첫번째 이유다.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려면 태어나서 수십만번 개와 고양이의 자는 모습 뛰는 모습 죽은 모습 차에 치인모습 등등을 보아야 한다. 인간의 지능은 논리가 아니고 기억이라는 것이 최근 밝혀졌다.

2. 통계 즉 그동안 보고 (딥)러닝한 것을 통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두번 이유다. 창의성이라는 것은 이런 통계적 지식에 기반을 두는 것이지 그냥 번뜩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딥러닝을 통한 지식들이 머릿속에서 통계적으로 정리되는 것이 기억의 구조화이다. 이런 기억이 서로 만나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은 내 머릿속에서 내재적으로도 일어나지만 다른 사람과의 교류에서도 외재적으로 일어난다. 이것이 네트워킹이고 디자인 띵킹이고 오픈 이베이션이다.

3. 세번째는 확률은 어떤 일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이다. 머릿속의 딥러닝된 지식과 통계적으로 체계화된 지식은 우연이라는 계기로 확률적으로 새로운 생각이 된다. 그래서 옷깃만 스처도 인연이라고 한 것이다.

4. 네번째는 유전적 특질의 발현이다. 스티브 잡스나 일론 머스크 등은 그런 유전적 특질을 가지고 태어났다. 기존 질서를 참지 못하고 반항하는 기질.

5. 다섯번째는 환경이다. 스티브 잡스나 일론 머스크는 실리콘 밸리의 아들이다. 그들이 다른 곳에 있었다면 그런 생각은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6. 여섯번째는 질문이다. 그럼 이런 모든 것이 부족한 대한민국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이 당신의 생각이다.

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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