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수포자라면 와 우리 아이들은 참 다행이구나. 사회에 나가서 크게 성공하겠구나 생각하며 고마워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수학은 컴퓨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더 잘하는 것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계산하고 시험보게 하고 있으니 말이죠.

오히려 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을 잘해서 대학 대학원 박사까지 되서도 이제는 교수 자리도 학원 강사 자리도 별로 없어요. 그리고 과거 수학과 출신들이 하던 것은 대부분 컴퓨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이 대신하니까요.

그러니 아이들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낡은 방식의 수학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대신 아이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재빨리 적응하여 다른 것에 빠져드는 것입니다. 오히려 게임을 잘하는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좋은 직업을 가지고 성공할 확률이 높아요.

요즘 기업들은 대부분 지탈화 되어서 게임 잘하는 학생들의 능력을 필요로 하니까요. 이제 수학은 복잡한 계산과 이론이 아니라 수학을 활용하여 컴퓨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에베레스트에 오르지 못했다고 산포기자라고 하지 않고 우주에 가지 못했다고 우주포기자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어려운 수학을 못한다고 수포자라고 하는 것은 사교육 입시의 프레임이다.

수학은 필요한 만큼만 하면 되는 것이다.

살면서 미분적분 이차 삼차 방정식을 사용할 필요가 얼마나 있었는가?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엔진구조역학까지 알 필요는 없는 것처럼 대부분의 수학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공식이 모듈화 되어 잘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일상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공학 과학에서도 마찬가지다. 여러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수학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런데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수학을 내용 똑같은 방법으로 가르치고 그것을 못하면 수포자라고 하는 것은 전문 산악인도 아닌데 에베레스트에 오르지 못했다고 산포기자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수학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을 활용하여 각자의 필요에 따라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많큼 배우고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

수학은 정답이 정해져 있고 공식화 되어 있어 사실은 매우 쉬운 것이다.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사람의 마음을 읽고 해석하고 마케팅을 하는 것 등등이다.

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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