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선, 현대글로비스 1223배 차익…30억을 3조원대로

정 부회장이 거액을 현금화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종잣돈으로 회사를 만들어 지분을 확보하고 ‘일감 몰아주기’로 덩치를 키운 뒤 몸값을 높이는 한국 재벌 3, 4세 경영인들의 전형적인 ‘편법적 부의 축적’ 과정이 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78587.html

국민연금은 재벌들이 훔치기 좋은 돈?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에서도 그렇고 현대차 그룹의 정의선도 호시탐탐 자사주 마법(마법이 현실에서 일어나면 사기)을 이용하여 국민연금이 대주주인 회사를 자기가 대주주인 다단계 갭투자 지주회사로 전환하려고 시도중이다. 지난번에는 다른 주주들의 반대로 실패 했으나 계속 모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차 그룹은 국민연금이 최대주주이고 순환출자는 가공의 자본 허상의 지분일 뿐이다. 좋게 봐줘도 자사주를 서로 돌려서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그래서 현차 그룹은 국민연금이 대주주이고 국민들이 주인인 기업이다. 그런데 정의선은 오너일가 총수두목 행세를 하고 있다.

애플은 여러 기관투자가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고 주주들이 가장 뛰어난 사람을 CEO로 임명한다. 그런데 현대차는 최대주주 국민연금은 거수기나 하고 있고 쥐꼬리 지분을 가진 정씨부자는 오너일가 총수두목 행세를 하며 다단계 지주회사로 전환해 국민연금에 손해를 입히고 자신들이 지주회사의 대주주가 되기 위해서 여러 모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 : 재벌들의 자사주 마법 사기는 어떻게 행해지고 있는가?

https://youtu.be/dNMa0xeHkaM

[ 아래 지분은 2020년 9월 분기보고서 기준]

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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