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들이 지주사전환 때 쓰는 자사주의 마법 사기극

자사주의 마법사기를 이용한 인적분할은 무엇인가?

처음부터 의도된 시나리오에 맞추어 진행하는 잘 짜여진 사기

재벌들의 자사주 마법 사기의 사례들

  • 인적분할 후 자사주는 지주회사에 남아 그 비율만큼 지주회사 자사주와 자회사인 사업회사의 지분이 된다. 의결권이 없던 자사주를 사업회사의 신주와 교환함으로써 의결권을 부활시킬 수 있다는 얘기다.
  • 분할비율은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주식 수 분할비율이 된다. 예를 들어 분할비율이 0.6이라면 기존 회사의 발행 주식 수가 1,000만 주일 경우, 존속회사는 400만주, 신설회사는 600만 주를 갖게 된다. 다시 말해 분할비율이 기존회사의 감자비율이 되는 셈이다. 또 분할비율은 자사주 자산 증가 효과의 승수가 되기도 한다. 이 분할비율만큼 자사주는 존속회사의 자본 차감(마이너스)계정에서 자산항목으로 바뀌게 된다. -> 기존 회사의 발행 주식 수가 1,000만 주일 경우, 존속회사는 400만주, 신설회사는 600만 주를 갖게 된다고 했는데 여기서 자사주에 대한 계산이 빠졌다.
  • APS홀딩스는 지주회사 행위 제한 규정(상장자회사 지분 20% 미만 보유)을 해소하기 위해 마지막 작업을 해야 한다. 공개 매수와 현물 출자를 통해 사업회사주식을 매입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는 사업회사 지분 8.98%를 지주회사에 현물 출자하고 지주회사 지분을 받게 된다. 4배 이상 벌어진 두 회사 시가총액 차이만큼 지주회사 지분율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 출처 : 포춘코리아(FORTUNE KOREA)(http://www.fortunekorea.co.kr)]

LG

현대중공업 대박 정몽준

SK

대한항공 지분 ‘한진칼’로 집중…자사주 마법·주식스왑 등 활용

롯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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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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