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파 패거리 정당의 들러리 바보 유권자 국민들

“바로 선거에서 후보를 뽑는 방식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다”

앞서 말한대로 국회는 (지역구) 국민 유권자들이 대표자들을 뽑아서 자신들의 정치적 의사를 대신 대표하여 관철시키는 민주주의의 핵심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들은 각 정당의 계파 패거리 보스의 공천을 받지 못하면 선거에 나갈 수 없다.

(물론 무소속으로 출마 할 수 있지만 각정당에 주어지는 프리미엄 즉, 정당 인지도 지지도와 선거보조금 선거에 동원되는 조직력등등의 열세 때문에 무소속이 당선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각 당의 국회의원들은 지역구 유권자가 아닌 정당의 계파 보스에 충성하는 사병집단으로 전락한다. 국회에서 입법활동을 할 때도 지역구 유권자의 뜻 보다는 계파 보스의 명령에 더 따른다. 다음 선거에서 공천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 바보 유권자 국민들은 각 정당의 통합논의를 넋 놓고 바라보고 있다. 각 정당들은 어짜피 국민들은 정당의 이름만 보고 투표를 하지 자신들이 후보를 직접 선출하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것을 모르는 바보들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신들이 주인인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신들이 낸 세금으로 계파 패거리 보스 정당과 재벌의 야합에 지배를 받는 바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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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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