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캠페인

개인투자자들을 인간도 아닌 개미라고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은 국민을 개 돼지에 비유했던 것과 다를것이 없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을 인간도 아닌 개미로 비하하는 것은 대한민국(언론)밖에 없습니다.

영어로는 retail investor.

미국 언론에서는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의 대결을 David a …

공정위는 9일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대기업 집단 지정 현황’을 발표한다. 관례대로 1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달 8일 별세하면서 발표 일정이 뒤로 밀렸다. 학자 시절 ‘재벌 저격수’로 이름을 날렸던 김상조 공정위원장이 직접 명단을 발표한다.

김성삼공정위 기업집 …

대주주 또는 통제주주 controlling shareholder (이사회를 통제하고 회사의 경영을 통제하는 주주)와 나머지 주주들을 구분하는 뜻으로는 ‘일반주주’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일반 주주는 실제로는 대부분 50–70% 이상 분산된 오너쉽을 가진 주주들은 소액주주가 아니라 실제로는 주주의 다수입니다.

각각의 주주를 따로 따로 흩어지게 만드는 ‘소액주주 권리’가 아니라 그들이 의결권 자문사 등을 통해서 주주총회에서 의사를 반영하고 표결에 참여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반주주들을 위한 정책이 필요한 것입니다.

총수? 오너?

소위 말하는 총수일가 오너일가라고 하는 것은 근거가 없습니다.

재벌과 언론 공정위는 동일인 지정을 -> 총수지정 -> 그룹을 지배하는 오너로 둔갑시키는 것입니다.

주식회사는 개인회사와 달리 모든 주주가 소유권(오너쉽)을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너일가 총수일가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동일인은 기업 거버 …

광고에 기반한 저널리즘은 절대로 광고주를 위한 편파적이다.

구독자가 돈을 내면 언론은 독립적 판단을 하거나 구독자를 위한 저널리즘이 된다.

광고에 기반한 언론을 개혁하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가정에서 출발한 것이다.

KBS같이 시청료를 받는 공영 방송이 편파적인 것은 거버넌스의 문제이다.

다른 상업 방송과 언론은 편파적인 것이 당연하다. 이익이 되는 쪽으로 움직인다. 광고주가 가장 큰 영향력이 있다.

따라서 언론 개혁은 광고주 저널리즘과 구독자 저널리즘을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언론 방송을 지탱하는 돈의 흐름을 먼저 봐야 한다.

언론 개혁은 구독자 저널리즘을 늘리는 것 액티브 한 구독자의 활동에서 시작되어야 하고 KBS 처럼 강제로 시청료를 징수하는 곳은 거버넌스를 바꾸어야 한다.

각자의 경험과 상상력이 차이를 만드는 시대

과거 지식은 힘들게 구하거나 습득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래서 어떤 책 어떤 학교 어떤 대학 어떤 교사 어떤 교수가 중요했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에 지식이 널려 있고 우주의 모든 원자의 갯수보다 많은 경우의 수를. 가진 바둑도 인공지능이 인간을 앞섰고 인공지능이 인류 …

고려를 멸하고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 그리고 세종 이도는 불교세력 훈구 토호세력과 새롭게 성장한 유교 사대부간의 투쟁의 중심에 서 있었다.

사대부들은 태조 이성계를 내세워 고려를 멸하고 유교의 나라 사대부의 나라 조선을 세웠다. 사대부들은 왕을 국가의 상징이나 명예직 정도로 하고 실제로는 자신들 …

논쟁이 있다.

외우는 방식의 학습과 교육 그리고 창의성 교육간의 논쟁이다.

지식을 외우는 교육은 창의성과는 먼 주입식 교육이고 창의성이 떨어진다.

이미지 출처 https://hokkaido.tistory.com/290

아니다 외우는 교육으로 지식을 많이 알고 있을 수록 창의성에 도움이 된다.

문제는 관점을 달리하면 보인다.

유럽의 미술과 박물관에 가보면 어린 학생들이 바닥에 배를 깔고 거장들의 그림 조각 등을 베끼고 그리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런 학생들이 나중에 뛰어난 창의성을 발휘하는 미술가 예술가 디자이너가 된다 …

대한민국 정치구조에서 가장 특이한 것이 관료제도이다.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 헌법에서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오고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관료들이 시험 한번 패스해서 평생 신분보장 받으며 순환보직 연공서열 자동승진 퇴직후 산하기관 낙하산까지 그리고 재벌과 유착하는 관료 마 …

시나리오 1

A라는 학생이 있었다. 그는 공부를 잘했다. 학교에서 시험보는 것 거의 모두 100점을 맞았다. 그는 선생님과 책에 나오는 내용을 의심없이 생각없이 잘 암기해서 시험을 잘 봤다. 그래서 대학입학 시험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명문대에 들어갔다. 그리고 대기업/고시/공무원 시험에도 역시 우수한 성적으 …

알버트 최 (Albert Choi)

Founder & Chief Visionary Officer Startup Central, Serial Entrepreneur, Entrepreneurial Philosopher, MS in Soft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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